영육의 아름다운 성숙을 위한

『백림반석공동체 일곱 가지 원칙』

백림반석공동체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일곱 가지 원칙을 세웁니다.

 

1. 백림반석가족은『말씀과 기도』를 생활화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말씀묵상은 ‘양식’과 같고, 기도는 ‘산소’와 같습니다. 이것이 내 삶에 채워지지 않는다면 혹여 나의 육신이 살아 있어

    도 내 영은 굶주림과 질식에 이르러 전인적인 ‘생활’은 불가능하게 됩니다. 래서 백림반석가족은 말씀과 기도의 에너지로 생동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2. 백림반석가족은 『주일성수』와『예배시간』을 준수합니다. 

    주일은 ‘주의 날’입니다. 한 주의 첫 날과 한 주 전체, 삶 전체를 상징합니다. 이 날은 하나님 앞에 전 공동체가 하나 되어 예배하며

    교제하는 날입니다. 백림반석가족은 주일과 예배를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날,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삼아 그 어떤 시간보다도

    아름답고 거룩하게 지켜가려 합니다.

3. 백림반석가족은 『애찬봉사』와『찬양대』는 화목으로 세웁니다.

    섬김의 자리는 높아지고 드러나나는 자리가 아닌, 철저히 낮아지는 자리입니다. 특히 애찬을 준비하는 ‘봉사대’와 예배를 위한

    ‘찬양대’는 더욱 낮은 마 음으로 서로를 존중하고 높이는 훈련을 하는 자리입니다. 백림반석가족은 애찬봉사와 찬양대에서 항상

    웃음과 깊은 교제가 이루지게 하려 합니다.

4. 백림반석가족은 『사명의 고착화』를 예방합니다.

    우리는 교회에서의 일과 세상에서의 일을 받았습니다. 이 둘은 집착하여 독차지할 것도, 익숙하다는 이유로 형식적으로 나태하게

    감당할 것도 아닙니다. 백림반석가족은 주어진 것을 다른 이도 감당할 기회를 얻도록 늘 내 려 놓을 마음을 갖되, 지금 맡은 것에는

    늘 전력과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5. 백림반석가족은 『원망과 앙심』,『비방과 판단』을 버립니다.

    미움과 분노, 잘못과 실수가 흔히 일어나는 것이 죄인 된 인간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에 맺힌 모든 것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아뢰고 호소하라 하셨으며, 어떤 누구도 함부로 비판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백림반석가족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불순한 것을

    하나님께 맡김으로 풀어내려 합니다.

 

6. 백림반석가족은 『금연과 금주』를 지켜갑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소유권을 인정하는 자의 몸을 하나님의 처소요, 성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백림반석 가족은 삶의 고됨과 고독을 일순간만 해결하고자 찾게 되는 해로운 습관인 흡연과 음주가 채울 자리를

    성령의 기운과 위로로 먼저 채워 가려 합니다.

7. 백림반석가족은 『미소』로 모두에게 인사합니다.

    성도의 거룩한 교제를 아름답게 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미소입니 다. 누구에게든지 자기 얼굴의 미소를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과 얼굴을 나타내 보여주는 이가 그리스도인입니다. 백림반석가족은 하나님을 본받아 늘 서로 밝은 얼굴과 기쁨을

    담은 미소로 만나 교제하려 합니다.

백림반석교회

Evangelische koreanische Presbyterianische Berlin-Banseok Gemeinde e. V.